(주)감성은 단순히 장비를 납품하는 회사가 아니라, 에너지의 흐름을 읽고 공간의 경험을 설계하는 플랫폼 기업을 지향합니다.
탄소중립은 거창한 구호만으로는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현장에서 실제로 절감이 나오고, 운영이 안정적으로 지속되는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그 시스템을 더 많은 공간에 더 쉽게 확산시키는 일을 해나가겠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더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기술로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주)감성 대표이사 유승길
Global Leader in Smart Energy & ICT Platform
에너지와 ICT가 결합된 플랫폼으로, 더 효율적인 운영과 더 나은 사용자 경험을 만드는 글로벌 기업이 되겠습니다.
- 에너지를 ‘만들고-저장하고-똑똑하게 쓰는’ 흐름을 한 번에 설계합니다.
- 신재생 에너지 :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통해 친환경 에너지 생산 기반을 구축합니다.
- 에너지 효율화 : ESS(에너지 저장 장치), 고효율 LED 조명, 스마트 냉·난방 시스템을 연동해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운영 안정성을 높입니다.
- 통합 관리(BEMS) : AI 기반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BEMS)으로 사용량을 ‘보이게’ 만들고, 제어를 통해 비용 절감과 탄소 저감을 동시에 달성합니다.
- 공간은 기술로 바뀌지만, 중심은 늘 ‘사람’입니다.
- 디지털 인프라 구축 : 학교·관공서 등 공공기관에 최적화된 영상·음향 시스템을 설계하고, 원격수업 및 온라인 스튜디오 등 양방향 디지털 환경을 구축합니다.
- IoT 기반 공간 제어 : 자체 IoT 기술을 적용한 무대 기계, 전동 바텐, 전동 암막 시스템 등 지능형 공간 제어 솔루션을 제공하여 운영자는 더 쉽게, 이용자는 더 쾌적하게 공간을 사용할 수 있게 합니다.
- 현장을 이해하는 설계와, 끝까지 책임지는 운영으로 신뢰를 쌓습니다.
- 공공조달 기반 사업 추진 : 국가종합전자조달 시스템을 통해 검증된 기술력으로 학교·관공서의 환경 개선 및 디지털 전환 사업을 수행합니다.
- One-Stop 통합 서비스 : 기획–설계–시공–사후관리까지 연결하는 체계로, 발주처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프로젝트 운영을 제공합니다.
“우리의 기술은 눈에 잘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상의 불편을 줄이고 삶을 더 편하게 만듭니다.”
(주)감성은 IoT 기반 기술로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사람이 머무는 공간을 더 편안하고 안전하게 만드는 통합 에너지·공간 플랫폼 기업입니다. 우리는 “지속 가능한 기술이 결국 사람의 행복을 만든다”는 믿음으로,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솔루션을 만들고 운영해 왔습니다.
그리고 2030년 IPO를 목표로, 기술 고도화와 반복 가능한 사업 모델(구축–운영–성과)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